humans of nonce.

자신만의 방식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논숙자들'의 진솔한 이야기. 우리 다같이 살아요!







대동강 물 파는 블록체인 혁명가

서울 강남 한복판에 공유 오피스 스타트업 '논스' 일군 문영훈· 하시은

“세상을 바꾸고 싶어요. 그저 그렇게 살고 싶지 않고, 도전하고 싶고, 그런데 어디에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고, 꿈이 있는데 나누고 싶은 사람들한테, 우리 ‘논스’는 최적의 공간이에요. 논스에서 함께 세상을 바꿔요.”


“같은 집에서 여럿이 지내다보니, 중용이라는 것을 억지로라도 배우게 됐어요. 어떤 일을 하려면, 중간에서 만날 수밖에 없잖아요. 그런 균형을 찾는 노력이 이젠 우리 논스의 디엔에이(DNA)가 됐지요. 우리한테 가장 중요한 가치는 다양성이에요.”